견학후기

현재를 만나고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첫 걸음
홍콩 특별행정구 교육청 본부가 주관하여 복지관을 견학했습니다. 박민선 | 17/07/31 17:49 | 330
복지관 견학을 마친 후 촬영한 홍콩 중고등학생 및 교사 46명의 단체 사진

7월 26일(수), 홍콩 특별행정구 교육청 본부가 주관하여 중고등학생 및 교사 46명이 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홍콩 특별 행정구 교육청은 이번 한국 방문을 위해 특별히 선발한 초중고등학생 100여 명이 새롭게 학습하고 경험할 수 있는 여러 기관을 견학지로 선정하였으며, 우리 복지관을 방문한 46명의 중고등학생 및 교사들은 장애인을 위한 복지관의 역할에 대해 직접 눈으로 보고 배우기 위한 목적으로 견학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현장을 직접 보고 후원, 자원봉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하고 관심을 가짐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도 알아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대학교 진학 및 진로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사회복지사, 치료사, 특수교사 등 다양한 직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높였습니다.


홍콩과 한국, 다른 장소지만 장애인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함께 나누고,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의미 있는 직업에 대한 꿈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로그인후 댓글을 남길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