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관련 게시판

'나눔'에 함께 하실래요?
[자발적 기부독려 캠페인 중간소식] 성문희 기부자님 "후원을 늘리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김태라 | 17/08/10 17:08 | 159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해서, 월 5만원씩 후원을 1년간 유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라는 목표로
자발적 기부독려 캠페인에 참여하고 계신 성문희 기부자님.



[자발적기부독려캠페인1]아이들이 행복했으면 해서, 5만원씩 후원을 ......


매월 약정해주신 5만원의 후원금은 단 한번도 빠짐이 없이 입금되고 있었습니다.
그간 어떻게 지내셨는지 후원을 유지하시면서 어려움은 없으신지 연락을 드려보았습니다.



매월 빼먹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사실 제가 이 캠페인에 참여를 시작할 때는 말씀드렸 듯
마음에 부담이 좀 있었는데, 저 스스로도 놀랍게 생각보다 순조롭게 유지하고 있네요.(웃음)


그런데 스스로 좀 신기했던 부분이 있다면, ‘이게 결연후원이니 내가 빼먹으면 안돼’라는 생각이 강했는데
기간이 지나다보니 그냥 굉장히 자연스러워지더라고요. 물론 매월 꼭 해야 하는 거고, 빠지면 큰일나지만,
후원을 늘린다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처음 저의 생각은 의미 없는 커피값을 줄여서 좋은 일을 해보자라는 것이었는데,
커피양이 다소 줄긴 했지만, 마시는 양이 많이 줄지는 않았네요(웃음).
저한테 새로운 도전이고 좋은 경험인 것 같아요. 한편으로 남을 도우면서 저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
감사한 마음입니다. 참, 저희 아기도 잘 크고 있어요. 일주일 뒤에 두 돌이 되요.(웃음)


기부에 자신만의 또 다른 의미를 더해주신 성문희 기부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녀의 두 번째 생일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예쁘게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기부자님께 감사의 뜻을 담아 복지관 마스코트인 한울이 자석을 보내드렸습니다.

로그인후 댓글을 남길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