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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군 가족들이 전해준 많은 일들에 다시금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태라 | 17/09/08 17:06 | 113
지난 2015년 1월 19일 세상을 떠난 김윤우군의 아버지 되시는 김희태 기부자님께서 9월 8일 100만원을 후원하셨습니다. 
윤우군은 2살 되던 2006년부터 하늘나라로 가기 전까지 복지관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귀엽고 밝은 표정, 늘 재활에 열심히였던 모습, 할머니와 사이좋던 모습, 복지관 소식지에 인터뷰했던 기억이 납니다. 
윤우군이 떠나고 부모님께서 윤우군과 인연이 깊은 복지관에 윤우군의 이름으로 기금을 후원하셨고
아동을 위한 수치료실 개선과 아동수중재활운동기구를 갖추는데 소중하게 사용되었습니다.
윤우군이 사용하던 도서와 장난감 등 여러 물품들도 필요한 가정, 여러 아이들에게 전해져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015년 1월 19일, 윤우군이 떠나고 약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자녀를 잃은 부모님의 슬픔을 감히 상상도 할 수 없고 슬픔의 깊이는 시간이 지나도 헤아릴 수 없겠지만,
윤우와 부모님께서 전해주신 소중한 가치가 다른 아이들을 위해 도움이 되고 있으며,
저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윤우를 기억하고 윤우가 늘 편안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부모님께서도 하늘나라에 있는 윤우도 기억해 주었으면 합니다.
윤우군 가족들이 전해준 많은 일들에 다시금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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