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뉴스

복지관 다양한 표정들을 영상, 사진, 글로 전합니다.
[영상-내 삶의 수중재활]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수중재활센터 이용자가 말하는 수중재활효과와 기대 인터뷰3 박재훈 | 19/01/04 23:45 | 11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수중재활센터는 수중재활 프로그램을 더 다양한 곳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 활동 속에서 촬영에 협조해 주신 이용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내 삶의 수중재활 2019-1]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수중재활센터 이용자가 말하는 수중재활효과와 기대 인터뷰
Seoul Aquatic Rehabilitation center, KOREA
기획 : 김준홍 수중재활센터장 | 촬영 편집 : 기획홍보실 박재훈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수중재활센터 : 02-440-5800


인터뷰
나는 끝까지 오지 말라고 할 때까지 할거야. ㅎㅎㅎ


내 삶의 수중재활-수중재활센터 이용자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고, 1995년 병이 나서 여기에 와서 진짜로 일어서지도 못했는데, 죽는다고 했었는데 수영장에 집어넣어서(?!) 이만큼 하고 다니고.


어제 경희대학교 가서 결과를 보았는데 너무 좋데요. 수영(수중재활운동)이 이렇게 좋냐고 교수들이 그래요. 폐 기능도 좋고, 어머니 뼈도 좋고, 너무 좋다면서 이게 이런 기관이 많이 생겨서 여러 사람들이 같이, 기다리지 말고 운동을 하게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진짜. 나는 그거 더 바라지 않아요. 내가 누구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아저씨 수영 좀 해요. 아줌마 수영 좀 해요.” 내가 이런 소리가 나온다고 진짜야. 그 소리가 나와요. 저절로 나와요. 여기는 너무 기다리는 게 많아서 번호표 받으려면 어려우니까 아무 곳에서 여럿이 해줄 수 있게 해주면 좋겠어요.


질문 : 언제까지 수영하실 거예요?
나는 끝까지 오지 말라고 할 때까지 할거야. ㅎㅎㅎ


시민의 삶 가까이
더 많은 우리 이웃들이 더욱 건강한 삶의 만들어가는 마을


#수중재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서울수중재활센터 #수중재활운동 #Aquatic_Rehabilitation #Seoul_Community_Rehabilitation_Center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강동구 고덕로 201 (02-440-5700)
설립:서울특별시(1982) | 운영법인 : 푸르메재단
http://www.seoulrehab.or.kr
Seoul Community Rehabilitation Center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