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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서울시복지재단 서울시 장애인 전환서비스지원사업 세미나 참석 <탈시설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지역사회중심의 협력과 제안> 발표 박재훈 | 18/11/24 16:17 | 28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발표 내용 소개 이미지

탈시설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지역사회중심의 협력과 제안 - 자립생활주택과 장애인복지관 협력사례를 중심으로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최미영, 유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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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중 단상 위에 앉아있는 토론자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11월 21일(수),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서울시 장애인 전환서비스지원사업 세미나’에 참석, 
주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시와 한국장애인개발원 그리고 서울시 장애인 전환서비스 지원사업을 주관하는 서울시복지재단이 추진한 
‘서울시 탈시설 종단연구’의 1차연도 결과를 발표하고, 탈시설 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책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고민하기 위해서
울시내 장애인자립생활주택 운영기관과 거주시설, 장애인복지관, 타 지자체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세미나에서 복지관의 최미영 운영지원실장과 유은일 가족지원상담센터장은 ‘탈시설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지역사회중심의 협력과 제안
-자립생활주택과 장애인복지관 협력사례를 중심으로’를 제목으로 한 우리 복지관의 활동과 모습들을 설명, 발표하였습니다.


우리 복지관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사업 중 하나로 ‘자립생활주택 네트워크’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10월에는 서울시복지재단과 ‘탈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발표를 한 최미영 운영지원실장은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장애인자립생활주택 입주자들과의 첫 만남, 서비스 제공 내용과 과정, 
평가를 통해 얻는 내용을 관련 사진과 자립생활주택 코디네이터의 목소리를 통해 생생히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서울시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 중인 자립생활주택 입주자의 자립지원체계 수립을 위한 전문가 종합 평가 및 협력 구축을 통해 
얻은 현재까지의 결과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제언으로 탈시설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지역사회 중심의 협력과 장애인복지관의 역할을 강화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장애인복지관 역할 
-자립생활지원 계획 수립을 위한 종합평가지원 
-당사자 중심의 사례회의 허브 역할
-자립생활지원 계획 수립을 위한 종합평가 지원

서울시복지재단 역할 
-입주자들의 자립생활지원 계획을 위한 종합평가 확대
-장애인복지관과 자립생활주택 네트워크 구축
-입주자들의 자립생활지원 계획을 위한 종합평가 확대
-장애인복지관과 자립생활주택 네트워크 구축

자립생활주택의 역할 
-장애인복지관과 연계
-코디네이터, 활동지원사들의 발달장애인에 대한 전문적 이해 증진
-지역 이웃과 관계 형성
-입주자들의 권리지원과 선택권 강화 등

최미영 운영지원실장은 “지역사회중심의 협력과 장애인복지관의 역할 강화로 탈시설 장애인분들이 이웃 속에서 행복하고, 
본인이 원하는 삶이 지역사회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도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주제 발표를 하는 최미영 운영지원실장

세미나 참석자들의 단체 사진